본문으로 이동하기 메뉴로 이동하기 상단으로 이동하기 하단으로 이동하기

뉴스

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창사 10주년 미혼남녀 결혼관 설문조사

작성자
머니투데이 등
작성일
2016.04.11
조회수
1373

   달라진 결혼관, 결혼 연령적령기↑
   '남자는 외모, 여자는 능력 중시'

달라진 결혼관, '결혼 연령적령기↑, 남자는 외모, 여자는 능력 중시'

2016년 결혼관 10년 전과 비교해 어떻게 달라졌을까.
가연 결혼정보는 8일 창사 10주년을 맞아 '미혼남녀 결혼관'에 관한 흥미로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가연 설립연도인 2006년과 2016년의 결혼관을 비교한 것이며, 오픈서베이에 의뢰한 수도권 미혼남녀 200명, 자사 홈페이지를 방문한 미혼남녀 200명 등 총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결혼, 10년 전보다 3년 더 늦게 한다-'몇 살에 결혼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라는 질문에 남자는 33.0세, 여자는 30.5세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 2006년의 30.1세, 27.5세보다 각각 2.9세, 3.0세 높아진 수치다.

30대에게 '老'자 함부로 붙이지 마-'몇 살부터 노총각, 노처녀라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서는 노총각은 37.7세부터, 노쳐녀는 35.5세부터라고 응답했으며, 이는 2006년 35.3세, 32.6세보다 각각 2.4세, 2.9세 높아진 수치다.

소개팅 할래? 남자는 "예쁘냐?", 여자는 "돈 잘 벌어?"-'배우자 선택 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남녀 모두 성격(34.0%)이라고 답했다.

남자는 성격(38%) 다음으로 외모(23%), 가치관(15%), 사랑(14%)이라 답했으며, 여자는 성격(30.0%) 다음으로 경제력(22%), 사랑(19%), 가치관(16%)이라 답했다. 

 

 

달라진 결혼관, '결혼 연령적령기↑, 남자는 외모, 여자는 능력 중시'

결정장애 시대, 교제 결정만은 속전속결-'남녀가 사귀기까지 최소 몇 번을 만나야 교제가 시작될까'라는 질문에 50.0%가 3~4회 만난 후 교제를 시작한다고 답해, 호감이 있다면 길게 끌지 않고 교제를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6년 5~6회 만난 후 교제가 시작된다는 답변이 45%로 가장 많았던 것과 비교해 2016년에는 교제 여부를 보다 빨리 결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봉, 학력 높을수록 결혼정보사에 긍정적-'이상형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다면 결혼정보사를 이용할 것인가'는 질문에 63.5%는 그렇다고 답했으며, 36.5%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연봉과 학력이 높을수록 여자(44%)보다는 남자(56%)가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하겠다는 응답이 많았다. 지난 2006년 같은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답한 비율이 46.2%인 것에 비하면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는 "10년 전에 비해 미혼남녀들의 이상형 조건은 보다 구체적이고 다양해진 반면 만남을 주선하는 문화는 점점 사라져가는 추세"라며, "특히 나이가 어리고 학력이 높을수록 이 같은 현상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올해 미혼남녀들은 소개팅 앱을 이용하거나 결혼 컨설팅을 받는 등 자신의 배우자를 찾는데 보다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결혼적령기, 10년 전보다 3년 늦어져…男-33.0세 女-30.5세 ’" (포커스뉴스, 04/08)

◆  미혼남녀 결혼관, 10년간 어떻게 변했을까? (헤럴드경제, 04/08)

◆  가연결혼정보, 창사 10주년 ‘미혼남녀 결혼관’ 설문조사 (일요서울, 04/08)

◆  가연결혼정보… 미혼남녀 결혼적령기 남 33, 여 30.5세 (한라일보, 04/08)

◆  미혼남녀 결혼관 10년간 어떻게 변했을까? (이뉴스투데이, 04/08)

◆  30대에게 '老'자 함부로 붙이지 마라  (파이낸셜뉴스, 04/08)

◆  미혼남녀 결혼관, 10년간 어떻게 변했을까?  (아크로팬, 04/08)

#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업체 #결혼정보 #성혼책임제도 #초혼 #재혼 #맞선 #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순위 #표준약관 #가입비 #무료상담신청 #러브테스트 #결혼정보회사등급 #결혼정보회사추천 #재혼정보회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회사가입비 #결혼정보업체순위 #중매결혼 #대학생미팅 #결혼정보회사비용 #결혼정보회사후기 #결혼정보업체비용 #직장인미팅 #결혼상대자

이전글 가연, 블랙데이 함께 짜장면 먹고 싶은 연예인 선호도 조사
다음글 "연애세포 깨운다"…가연, 4월 문화이벤트

가연 제휴 네트워크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연제휴 브랜드 어워드

안내자료 요청

안내자료 요청

가연 매니저는 심리, 가정복지, 통계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님께 최적의 성혼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 입력폼
이름 학력
출생년도 19  

거주지역

성별
연락처
결혼이력
이메일
개인정보의 제공에 관한 사항

가연결혼정보㈜는 서비스 홍보 및 판매 권유를 위해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고자 합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항목 내용
수집·이용 목적 신상품·이벤트 정보 안내, 광고성 정보 제공, 성별·연령·결혼경력·거주지역·학력에 따른 맞춤형(세분화) 광고 콘텐츠 제공,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용
수집 항목 성명, 성별, 출생년도,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보유·이용기간 동의 철회 또는 회원 탈퇴 시까지

※ 본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으며, 거부하시더라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이벤트·혜택 등 마케팅 정보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회원가입 등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 수집·이용 목적

회원가입 의사 확인, 본인 식별·인증,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 상담으로 연결되는 콘텐츠 참여 신청의 접수 및 처리 등

* 수집 항목

  • 회원가입 시: 이름, ID, 비밀번호, 성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가입인증정보(연계정보(CI) 등),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직종
  •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시: 이름, 성별, 출생년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 보유·이용 기간

회원 탈퇴 시 지체 없이 파기 (다만 아이디는 재사용 방지를 위해 구분 보관 / 가입인증정보(CI)는 인증 확인 즉시 파기).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에만 참여한 경우, 동의 철회 시 또는 상담 목적 달성 시까지 보유.

* 동의 거부 관련

정보주체는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 회원가입 및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의 신청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