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가연결혼정보, 커플·매칭매니저 전국 채용 확대… 신입 교육 병행
|
|
|---|---|
|
결혼정보회사 가연, “커플매니저 9월 최고 소득 1,700만원대” - 가연, 소득 공개와 동시에 커플·매칭매니저 인력충원 진행
<사진 : 결혼정보회사 가연>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자사 커플매니저의 9월 실수령액을 공개했다. 지난 9월 기준 상위 10명의 소득을 분석한 결과 1위 커플매니저의 실수령액은 1,700만원대에 달했다. 상위 10명의 실수령액은 ▲1위 17,610,240원(1천7백만원대), ▲2위 14,747,640원(1천4백만원대), ▲3위 11,532,310원(1천1백만원대), ▲4위 9,853,210원(9백만원대), ▲5위 9,525,700원(9백만원대), ▲6위 8,673,870원(8백만원대), ▲7위 8,516,010원(8백만원대), ▲8위 8,494,720원(8백만원대), ▲9위 8,464,430원(8백만원대), ▲10위 7,905,110원(7백만원대)으로 집계됐다. 경력 1년 미만 직원을 제외한 커플매니저의 평균 실수령액은 약 6,570,880원(6백만원대)으로 확인됐다. 1~3위 커플매니저의 실수령액이 1천만원을 넘어선 가운데, 3위는 입사 1년 미만의 신입 매니저로 확인됐다. 이는 전문 교육을 통해 단기간에도 성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가연은 이번 소득 공개와 함께 커플매니저 대상 전국 단위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관련 업무 경험이 없는 지원자도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신입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커플매니저는 고객 상담부터 가입 절차 전반을 지원하며, 고객의 결혼관과 이상형 등을 파악하기 위한 상담을 진행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특히 가연은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나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입 채용을 지속하고 있다. 가연 관계자는 "커플매니저는 회원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며 보람과 성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직업"이라며 "결혼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분들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니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지 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채용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와 잡코리아 등 취업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
|
| 이전글 | 결혼정보회사 가연, 무료 미팅파티 1차 행사 성료… “2차 참가자 모집” |
| 다음글 | "청첩장 모임 밥값 5만원, 축의금 얼마?"…예비부부도 하객도 '부담'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