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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독서의 계절 맞아 ‘도서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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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독서의 계절 맞아 ‘도서 증정 이벤트’ 진행 - 신간 4종, 총 20명에게 증정
<자료 : 가연결혼정보㈜>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도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연이 이달 선정한 도서는 마음 돌봄과 삶의 태도, 사랑, 경제 감각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신간 4종이다. 선정작은 ▲내가 만든 두려움과 싸우지 말 것 ▲일인분의 삶 ▲서성이다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이다. 가연은 추첨을 통해 도서별 5명씩 총 20명에게 도서를 선물한다. 이벤트는 가연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회원은 물론 미혼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받는다. 선정 도서를 살펴보면, 먼저
<내가 만든 두려움과 싸우지 말 것>은 사회심리학을 전공한 영국 BACP 공인 심리치료인 애나 매서의 책이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 할수록 걱정과 불안이 커진다는 관점에서 인생의 불편한 진실 10가지를 소개하며 더 단단한 내면을
가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일인분의 삶>은
나태주 시인과 북로그컴퍼니 김정민 대표가 삶에 관해 나눈 대화를 엮은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인생의 질문들을 81개의 문답으로 풀어냈다. 정답을 대신
내려주기보다 독자가 스스로 자기 몫의 답을 찾아가도록 이끈다. <서성이다>는
장강명 작가의 소설로, 결혼 20년 차 아내가 갑작스러운
의식장애로 입원해 수술까지 받게 되면서 한 남자가 겪는 두려움과 자기혐오, 죄책감 등 3일간의 심리적 고투를 그렸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지 모른다는 절박함
속에서 미처 몰랐던 아내의 세계를 알아가는 과정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은 경제학자 우석훈 박사가 ‘경제 밸런스’를 핵심 키워드로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2>에서 노숙자들에게 빵과 복권을 나눠주고
둘 중 하나를 고르게 하는 장면에 주목한다. 두 선택지의 기대수익을 따져 빵이 더 합리적인 선택임을
설명하면서도, 삶에서 때론 ‘복권’이 필요한 순간도 있다고 전한다. 한편, 가연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비회원 대상 무료 미팅파티를 오는 10월 31일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가연 공식 홈페이지 내 ‘뉴스/공지’ 탭에서 신청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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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