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파이낸셜뉴스 외 - 남녀간의 주도권경쟁, 왜 하나요?
|
|
|---|---|
|
2012년 3월 16일 남녀 사이에 주도권경쟁은 꼭 필요할까? 사랑해서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기선제압을 하려고 으르렁대는 이유가 무엇일까? 결혼정보업체 가연결혼정보(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와 온라인미팅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이 성인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당신은 부부, 연인 간에 주도권경쟁을 해 본적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무려 57%가 ‘있다’라고 답했으며 그 뒤를 이어 ‘없다’(32%), ‘잘 모르겠다’(11%) 순이었다. ‘주도권경쟁을 왜 하나요?’라는 질문에는 36%가 ‘좀 더 평탄한 결혼 또는 연애생활을 위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으며 그 뒤를 이어 ‘내가 우위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29%), ‘남들이 해야 한다고 하니까’(21%), ‘약간의 긴장감을 통해 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14%)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주도권경쟁은 꼭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일까? 이와 관련해 43%가 ‘잘 모르겠다’라며 즉답을 피했고 33%가 ‘필요 없다’, 22%가 ‘필요하다’라고 말해 기선제압의 필요성을 그다지 많이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이사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주도권경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많은 연인과 부부들이 서로간의 미묘한 기 싸움을 벌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 “약간의 긴장감을 위해 밀고 당기기의 기술은 필요하지만 과도한 기선제압을 통해 수평이 아닌 상하관계로 변질되어서는 곤란하다”고 조언했다.
|
|
| 이전글 | 한국경제 - 가연결혼정보, 페이스북 오픈 ‘고객과의 소통강화’ |
| 다음글 | 아주경제 - 가연결혼정보, 풍성한 3월 봄맞이 무료 문화·공연이벤트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