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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외 - 가장 선호도 낮은 소개팅 상대 직업, ‘연예인’과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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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0일자 가장 선호도 낮은 소개팅 상대 직업, ‘연예인’과 ‘군인’ – 가연결혼정보
미혼남녀들이 소개팅 시 선호하지 않는 상대의 직업은 무엇일까? 또, 소개팅 상대의 직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과 가연결혼정보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에서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당신이 선호하지 않는 소개팅 상대의 직업은?’이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4%가 ‘연예인’이라고 답했다. 이어 2위에 랭크된 직업은 ‘군인’으로, 30%를 차지했다. ‘경찰’은 9%, ‘기자’는 7%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응답자들은 소개팅 상대의 직업에서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까? 응답자의 41%가 ‘연봉’이라고 답했으며, 35%가 ‘안정성’, 15%가 ‘재직 중인 기업 규모’라고 답했다. ‘근무 환경’이라 답한 비율은 9%였다. 이에 대해 가연결혼정보 회원상담부 김진현 이사는 “맞선이나 소개팅 모두 자신의 반려자가 될 수도 있는 상대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상대의 직업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며 “연예인이 1위를 차지한 데에는 지나친 언론의 관심이나 상대적으로 큰 직업적 리스크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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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