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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외 - 결혼정보회사 가연, 미혼남녀들에게 ‘올해의 마지막 로맨스’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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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5일자
![]() 결혼정보회사 가연, 미혼남녀들에게 ‘올해의 마지막 로맨스’ 선사한다 - 결혼정보회사 가연, ‘올해의 마지막 로맨스’ 노블 미팅파티 개최 - 11/23에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크리스마스 솔로 탈출’ 위한 미팅파티 열어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이 저물어가는 2013년의 끝을 잡고 미혼남녀들을 위한 ‘올해의 마지막 로맨스’를 선사한다.
가연결혼정보에서는 오는 12월 28일, 남녀 노블회원을 대상으로 ‘올해의 마지막 로맨스’ 미팅파티를 연다. 청담동에 위치한 유러피언 컨템퍼러리 레스토랑 ‘루카511’에서 열리는 미팅파티는 노블회원들만을 위한 파티답게 품격과 럭셔리함이 물씬 느껴지는 파티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루카 511’은 예식이나 연회가 열리기도 하는 고품격 공간으로, 깊어가는 겨울의 낭만을 소중한 인연과의 로맨스로 이어줄 최적의 장소로 선택됐다. 이 날 파티에는 가연 남녀 노블회원 12쌍만이 초대되어 다가오는 새해를 함께 할 자신만의 인연을 찾게 된다.
한편 가연결혼정보에서는 11월 2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회원들을 위한 ‘화성에서 온 여자, 금성에서 온 남자’ 미팅파티를 연다. 가연 남녀 회원 12쌍만을 초청하여 쌀쌀한 겨울 밤, 쓸쓸한 싱글들을 위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난로’ 같은 시간을 마련, 서로의 인연과의 달콤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파티다. 이 날 파티는 롯데호텔 36층 아스토 스위트룸에서 아름다운 겨울날의 서울 야경과 함께 펼쳐져 더욱 두근거리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두 파티는 모두 가연 회원들을 위해 마련된 파티다. 가연 이벤트팀 담당자는 “추운 겨울이 되고 연말이 다가오면 더 외로움을 느끼거나 결혼에 조급함을 느끼게 되는 분들이 많다”며 “올해가 가기 전에 아름다운 인연을 찾으실 수 있도록 마련된 연말 파티인 만큼 참여하신 회원님들이 올해 안에 싱글에서 커플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가연에서는 정기적으로 다채로운 컨셉의 테마 미팅파티를 열어 미혼남녀들이 아름다운 인연을 찾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결혼을 전제로 하는 진중한 미팅파티인 만큼 1:1로테이션을 통해 충분한 대화 시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분위기가 경직되지 않도록 레크리에이션과 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적절히 마련하여 즐거운 파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미팅파티 소식을 확인, 신청하려면 결혼정보회사 가연 홈페이지(www.gayeon.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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