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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외 - 가연-365mc 공동설문, 연상녀의 인기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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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5일자
실제로 결혼정보회사가연과 비만치료 특화 의료기관 365mc 비만클리닉(이하 365mc)이 지난 12월 17일부터 1월 7일까지 20~30대여성 55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하의 연인 또는 배우자가 있는 여성들의 경우몸매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신의 몸매관리, 연하의 연인•배우자로부터영향을 받나요?'라는 질문에 '확실히 관리한다',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응답한 참가자가 각각 20%(111명)와 27%(149명)를 차지해
결혼정보회사가연의 이은주 커플매니저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도 많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만남에 있어서 연상녀와 연하남에 대해 수용적인 회원들도 많아지고 있다. 앞서 가연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연하남의 매력조건’ 1위로‘풋풋한 외모’가 꼽힌 바 있다. 그런 만큼 여성들도 연하남과의 교제 시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경향이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연하의연인, 남편에게 매력지수 200% 어필할 수 있는 몸매관리비법은 없을까.
서울, 대전, 부산에 지방흡입센터를 둔365mc 김하진 대표병원장(서울365mc병원)은 “여성은 30세, 남성은 40세가 지나면 각종 호르몬이 감소되고 근육량이 줄어들면서나잇살이 증가하는 단계로 접어든다. 보통 아랫배로 시작해 엉덩이와 허벅지, 팔뚝으로 이어진다”며 “나잇살을관리하는 첫 걸음은 평소보다 적게 먹고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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