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하기 메뉴로 이동하기 상단으로 이동하기 하단으로 이동하기

뉴스

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0명 중 4명, 헤어지자는 말 '카톡'으로 한다

작성자
아시아경제 등
작성일
2016.01.18
조회수
1277


10명 중 4명, 헤어지자는 말 '카톡'으로 한다


이별에 있어서도 예의가 필요하다. 고백하는 것만큼 고민되는 것이 이별을 전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최근 모바일 사용에 익숙한 20~30대 남녀 10명 중 4명은 '문자'로 이별을 통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모바일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는 20~30대 미혼남녀 561명(남 274명, 여 287명)을 대상으로 '2030 세대의 이별 방식'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 '가장 선호하는 이별 통보의 방법'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4.2%가 '카카오톡(카톡) 혹은 문자 메시지'라고 답했다.


연인 사이에 가장 익숙한 연락 체제인 '카톡'을 통한 이별통보는 감정에 흔들리는 등의 변수가 생길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자신의 감정 상태와 이별을 결정한 이유 등을 가장 명확하게 전달하기에 적합한 수단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다음으로는 23.9%의 응답자가 '전화 통화'를 택했다. '직접 얼굴을 보고 이별을 고한다'는 의견은 19.8%에 그쳤다.


이밖에도 '모든 연락을 두절하고 잠수를 탄다(9.4%)'거나 '친구를 통해 이별의 의사를 내비친다(2.7%)' 등의 기타 의견도 나왔다.


그렇다면 이들은 헤어질 때 뭐라고 말하면서 이별할까.


'이별을 전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식'으로는 36.4%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난 너에게 많이 부족한 사람이니,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게'라는 '자책' 방식을 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25.3%가 '상대의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도록 이별을 유도'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둘 사이의 관계 중단에 관해 함께 의논하고 결정하겠다는 '합의 이별' 방식도 17.5%를 차지했다. '단호한 말로 직접적으로 이별을 통보한다'는 의견은 10.7%에 그쳤다.


마지막으로 이들에게 '연인과 이별을 택하게 된 이유'에 관해 물은 결과, 가장 많은 이들이 '성격차이로 인한 잦은 다툼(41.2%)'을 꼽았으며, '권태기를 극복하지 못했다(30.3%)'는 의견도 상당수를 차지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났거나,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15.2%)', '금전적인 문제나 결혼 등 현실적인 상황에 봉착해서(8.7%)',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져서(4.6%)' 등이 자리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미혼남녀 44%, "카톡으로 이별 전한다" (한라일보, 01/15)

◆ 미혼남녀 44%, "카톡으로 이별 전한다" (데이터뉴스, 01/15)

◆ 미혼남녀 44% "카톡으로 이별 전한다" (이데일리, 01/15)

◆ 10명 중 4명, 헤어지자는 말 '카톡'으로 한다 (아시아경제, 01/15)

◆ 결혼정보회사 가연, "2030세대 카톡으로 이별 전해" (헤럴드경제, 01/15)

◆ "우리 이제 그만" '카톡'으로 이별 통보하는 2030 (조선일보, 01/15)

◆ 미혼남녀 44%, '카톡으로 이별 전한다' (아크로팬, 01/15)

◆ 결혼정보회사 가연, "미혼남녀 44% 카톡으로 이별 전해" (아이티데일리, 01/15)

◆ "우리 그만 헤어져"…미혼 남녀 44% '카톡'으로 이별 통보 (동아일보, 01/15)

◆ 결혼정보업체 가연, "카톡으로 이별 통보하는 2030 세대" (시민일보, 01/15)

◆ 20~30대 미혼남녀의 44%, 모바일로 이별 통보 (시선뉴스, 01/16)

◆ 결혼정보회사 가연, "이별 통보로 가장 선호하는 '이것'은?" (아시아뉴스통신, 01/16)

◆ '2030 이별 방식' , 카톡 통해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 (머니위크, 01/16)

◆ 미혼남녀 36% 이별 방식 "난 너에게 부족한 사람" 자책 (이데일리, 01/16)

◆ 가연결혼정보, 미혼남녀 44%, "카톡으로 이별 전한다" (브릿지경제, 01/18)

◆ 미혼남녀 44%, "카톡으로 이별"...'단호한 말로 직접적으로 이별을 통보한다'는 의견 10.7%뿐 (데이터뉴스, 01/21)

◆ [카드뉴스]'틱 보내고 끝' 영혼없는 카톡사회 (아시아경제, 01/22)

#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업체 #결혼정보 #성혼책임제도 #초혼 #재혼 #맞선 #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순위 #표준약관 #가입비 #무료상담신청 #러브테스트 #결혼정보회사등급 #결혼정보회사추천 #재혼정보회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회사가입비 #결혼정보업체순위 #중매결혼 #대학생미팅 #결혼정보회사비용 #결혼정보회사후기 #결혼정보업체비용 #직장인미팅 #결혼상대자

이전글 재결합 커플, 평균 7.2개월 지속
다음글 소개팅앱에서 모바일결혼정보서비스로 눈길을 돌린 까닭은?

가연 제휴 네트워크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연제휴 브랜드 어워드

안내자료 요청

안내자료 요청

가연 매니저는 심리, 가정복지, 통계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님께 최적의 성혼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 입력폼
이름 학력
출생년도 19  

거주지역

성별
연락처
결혼이력
이메일
개인정보의 제공에 관한 사항

가연결혼정보㈜는 서비스 홍보 및 판매 권유를 위해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고자 합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항목 내용
수집·이용 목적 신상품·이벤트 정보 안내, 광고성 정보 제공, 성별·연령·결혼경력·거주지역·학력에 따른 맞춤형(세분화) 광고 콘텐츠 제공,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용
수집 항목 성명, 성별, 출생년도,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보유·이용기간 동의 철회 또는 회원 탈퇴 시까지

※ 본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으며, 거부하시더라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이벤트·혜택 등 마케팅 정보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회원가입 등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 수집·이용 목적

회원가입 의사 확인, 본인 식별·인증,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 상담으로 연결되는 콘텐츠 참여 신청의 접수 및 처리 등

* 수집 항목

  • 회원가입 시: 이름, ID, 비밀번호, 성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가입인증정보(연계정보(CI) 등),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직종
  •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시: 이름, 성별, 출생년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 보유·이용 기간

회원 탈퇴 시 지체 없이 파기 (다만 아이디는 재사용 방지를 위해 구분 보관 / 가입인증정보(CI)는 인증 확인 즉시 파기).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에만 참여한 경우, 동의 철회 시 또는 상담 목적 달성 시까지 보유.

* 동의 거부 관련

정보주체는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 회원가입 및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의 신청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