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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외 - 당신의 연애에 2% 부족한 것? ‘영화 같은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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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일자
![]() ![]() ![]() 당신의 연애에 2% 부족한 것? ‘영화 같은 짜릿함’ – 가연결혼정보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과 가연결혼정보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에서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당신의 연애에 2% 부족한 것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6%가 ‘영화 같은 짜릿함’이라고 답했다. ‘상대를 향한 뜨거운 정열’이라 답한 비율은 24%였으며 ‘처음 같은 두근거림’은 21%, ‘친구 같은 편안함’은 9%를 각각 차지했다.
그렇다면 응답자들이 한번쯤 꿈꿔본 적 있는 러브스토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살면서 한번쯤 꿈꿔본 러브스토리는?’이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0%가 ‘외국여행 등 낯선 곳에서 펼쳐지는 사랑’이라고 답했다. ‘재벌 남/녀와의 사랑’이라고 답한 비율은 28%, ‘20년 후 첫사랑과의 사랑’은 15%, ‘학교 선생님과의 사랑’은 7%로 뒤를 이었다. 이에 대해 가연결혼정보 회원상담부 김진현 이사는 “현실의 연애에서는 경험하기 어렵지만 영화에서 낭만적으로, 혹은 스릴 넘치게 표현되는 요소들을 자신만이 꿈꾸는 러브스토리에 반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며 “설문조사 과정에서 ‘Letters to Juliet’, ‘비트’와 같은 대표적인 사랑 영화들이 러브스토리의 롤 모델로 언급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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