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스포츠월드 외 - 가연, 여성의 날 맞아 '일과 가정 모두 행복한 여성' 행사 개최
|
|
|---|---|
|
2014년 3월 7일자 ![]() ![]()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가 지속적으로 국민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대다. 여성 근로자들의 직장 내 역할과 그들이 가진 가능성, 잠재력 등을 생각해볼 때 개인·사회·기업적으로 여성들의 경력단절로 인한 손실은 매우 클 것이다. 이에 정부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기업 차원에서도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는 가운데 2014년도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이 다가왔다. 세계 여성의 날(이하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에서 여성 근로자들이 노동 환경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로 1975년 UN에 의해 매년 3월 8일이 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국내에서도 여성 고용·실업문제 해결 등을 위한 행사부터 한국여성대회, 여성문화제 등의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여성의 날을 맞아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에서는 ‘일과 가정 모두 행복한 여성’이라는 테마로 직원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2014년 3월 7일 오전,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가연결혼정보 사옥 가연타워에서는 ‘일과 가정 모두 행복한 여성, 가연이 응원합니다!’라는 타이틀 아래 우수 직원을 선발, 표창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경우 여성 인력 비중이 약 92%에 달하며, 그 중에서도 성혼 컨설팅을 담당하는 커플매니저의 수가 많아 기혼 여성 비중이 높다. 결혼과 출산이 경력단절의 계기가 되곤 하는 우리 사회에서 오히려 결혼과 출산이 업무의 가장 큰 자산이 되는 흥미로운 직업이다. 가연에서는 가정과 직장 생활을 훌륭히 병행하며 개인과 가족이 모두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커플매니저들 가운데 우수 사원을 선발하여 표창, 상금을 전달했다. 행복한 가정생활과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해온 총 3명의 커플매니저가 표창과 상금을 받았다. 이 날 표창을 받은 한 커플매니저는 “나이나 결혼 여부에 상관없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며 “앞으로 경력이 쌓이면 더 힘이 되는 일이고 근무 환경도 좋은 편이라 가능한 오래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커플매니저는 “집에서만 있는 것보다 직장 생활을 병행하면서 더 활력을 얻고 있다. 두 가지를 같이 한다는 게 힘들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의 경우는 사회 생활을 하다 보니 오히려 더 젊게 사는 기분이 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상식을 마친 후에는 다 함께 모여 결혼과 육아, 업무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커플매니저들은 일을 그만둘 수 없는 이유, 일에 대한 만족감, 앞으로의 비전, 업무/육아/자녀 교육 등에 대한 노하우 등을 공유하면서 직업 여성이자 기혼 여성으로서 가치 있는 시간을 보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조영섭 전무이사는 “기업 특성상 기혼 여성의 비중이 높은 만큼 유연한 조직 문화와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성 근로자들이 일과 가정 모두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가연결혼정보는 여성 근로자들이 부담 없이 출산·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각종 교육 및 업무환경 개선 제도, 포상 제도 등을 통해 더 나은 업무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가연 커플매니저들의 평균 연봉은 약 4,500만원(2013년 기준)으로 적지 않은 수준이다. 가연결혼정보는 2013년 서울시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천하는 <일하기 좋은 우수 기업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
|
| 이전글 | 노컷뉴스 외 - 화이트데이 고백의 그린라이트, ‘그 날 만나잔 말에 ok했을때' |
| 다음글 | 동아일보 외 - 여자가 원하는 소개팅 매너, '제발 리드해주면 안 될까?'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